코달이네돌아댕기기/2019년
앞에서는 지루하여, 뒤에서 바짝올라간 호남 명산 장흥 천관산
Cloudman
2019. 8. 26. 15:54
앞에서는 지루하여, 그냥 바위만 올라가, 황도 까먹고 그냥 내려왔다...

하지만, 바위에올라 바라보는 풍광은....오랫만에 장쾌(壯快) 하다



다른날.....코스를 다시잡아 천관산에 올라간다...이번엔 뒤에서 올라간다...천관산문학관 쪽으로 최대한 차량으로 고도를
확보한 후 올라가면, 쉽게 정상을 확보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