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왕건한티 쫒기다보니 표지판 같은건  만들 새도 없었나 봅니다. ㅋ~포천지나 산정호수에 있는 산으로 억새축제로도 유명한데.... 등산로 표지판이 썩 그리 자상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쉬웟습니다. 억새 끝물로 보고오자고 그래서 별 기대않하고 갔지만...그래도 아름다운 억새 조금은 느끼고 올수 있어서 좋왔다는.....ㅎㅎ

 

출발아침 동트기전 출발.....

서울외곽순환도로 정말 자그마한 구리휴게소...떡만두라면에 공기밥으로 아침을 먹고...

명성산에 설치된 로프는 보푸라기가 많이 일어나서 닿을때마다 등산복이며 장갑에 보푸라기가 뭍어도 너무 많이 뭍는다...개선해야할듯

등산로 표지판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지도를 많이 봐야했다..물론 지도를 않본다고 길을 잃거나 헤멜수 있는길은 아니지만, 목적지까지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알고싶어 자꾸 지도를 본다는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하산길 입구 어죽파는 식당에 갖혀있는 '마자'무리들의 땡그란 눈이....참착해보이는 것들을 끓여먹는구나.....라는 생각 잠시...맛있긴하겠다...어죽~ ㅋ

등산로 입구 비선폭포

겨울잠을 시작한 '굴참나무'

책바위능선 지금은 사다리가 있지만, 예전에는 전문릿지장비없이는 등산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약간 오래된 사진 효과낸 책바위능선에서본 산정호수

일송정~ 푸른솔은....

마지막잎새 2 .....1은 앞에 월악산 사진에 있습니다.

뿌리째 뜯어진 나무 밑둥

울아들 힘내라...ㅋㅋ 사륜구동모드 계단오르기

계단각도 50도 오르다 허리피면 뒤로 꽈당할 수도....

 

 

 

 

 

 

아들이 그냥 찍은 먼산바라보기 샷~

 

 

 

 

등룡폭포 앞에서

밤새 올라온 서릿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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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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