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마지막날과 2012년 신정을 넘나드는 일정이군요...많이도~ 왔다갔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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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2012년 5월 1일

http://cafe.naver.com/daegunbc/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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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여기다가 링크해 놓습니다.

http://cafe.naver.com/daegunbc/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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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2012년 6월 17일

운동하는 클럽 까페에 올려놓은 글 링크

http://cafe.naver.com/daegunbc/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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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2012년 7월 1일

운동하는 클럽카페에 올려놓은 글 링크

http://cafe.naver.com/daegunbc/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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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2012년 6월  30일

운동하는 클럽 카페에 올려 놓은 글 링크

http://cafe.naver.com/daegunbc/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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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2012년 7월 2일....

운동하는 클럽 카페에 올려 놓은 글 링크

http://cafe.naver.com/daegunbc/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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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아침고요수목원 별빛정원축제 몇년전부터 겨울마다 해왔다는데...첨 가봤다....

입구에 들어서자 나타나는 로스팅 카페가 한옥기와와 참 멋스럽게 어울린다.

 

 

기이하고 참으로 영롱하다고 말하는 수 밖에....

동화속에 나오는 그림처럼....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배먹지 말고 먹어야하는 감자 핫도그~

수수나무라고 하는데....특이한 나무다~

 

눈과 겨울에 잘 어울리는 수수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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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2012년 11월 말 폭설 후 찾아간 천마산.....서울 근교의 평이한 산? 절대 아니더군요.....

쪽동백나무 어린순......우측 맨아래 초록색 주머니는 산누에나방이 겨울잠을 자는 주머니인데...바람에 팔랑거린다고 해서 팔마구리로 불렀단다~ 라고 (제가다니는 운동클럽 수목원근무하시는 형님) 누가 알려주시더군요~

인근에 사시는 분들이 많이 찾는 산이었습니다.

지금은 통행이 없는 유적같은 다리가....제법 운치를 발하고~ 등산 첫 머리부터 끊임없는 계단의 시작은 몸을 워밍업하기에 참 안성 맞춤입니다~

 

등산객들이 던져준 먹이에 길들여진 경계심없는 뚱뚱한 박새~ 도망도 안갑니다.... 

천마산 스키장이 보이고....뒤를 돌아보니 남양주 호평동방면 전경이 펼쳐집니다...오름길에 울 아들이 좋아하는 로프구간도 있습니다...영차~

겨울이 시작되는 문턱에서 오른 바람 많은 천마산.....정상의 태극기가 바람에~펄럭입니다.....하늘높이 아름답게 펄럭입니다~

천마산길에 잘 보지 않으면 눈에 들어오지 않은 함영민군의 묘비....어떤사연인지는 모르지만 너무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군요~

 

이제 퇴적하고만 있는 겨울산의 풍미는 그 푸르렀던 오월의 초록을 그리며~아쉬워하고...말라비틀어진 황토색 나뭇잎들은 또다른 오월을 꿈꾸며~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첩첩산중 구름과 하늘 ~ 그리고 햇빛~이 한치도 흐트러짐없는 수채화 같은 농담을 표현합니다~

 

원점회귀~5.4Km를 5시간 걸린걸 보면 겨울산은 겨울산인 모양이다~ 암튼 생각보다 힘든산이다...천마산...천악산...ㅋㅋ

경기도 남양주시의 중앙에 위치한 산이다(고도:810m). 남쪽에서 바라보면, 마치 달마대사가 어깨를 쪽 펴고 앉아 있는 형상을 하고 있어 웅장하고 차분한 인상을 준다. 서울과 가까우면서도 산세가 험하고 봉우리가 높아 조선 시대 때 임꺽정이 이곳에다 본거지를 두고 활동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또 다른 이야기로 고려 말에 이성계가 이곳에 사냥을 왔다가 산세를 살펴보니 산이 높고 아주 험준해서 지나가는 농부에게 산 이름을 물어보았는데 그 농부는 "소인은 무식하여 잘 모릅니다."라고 대답하였다. 이에 이성계는 혼잣말로 "인간이 가는 곳마다 청산은 수없이 있지만 이 산은 매우 높아 푸른 하늘이 홀(笏)이 꽂힌 것 같아, 손이 석 자만 더 길었으면 하늘을 만질 수 있겠다."라고 한 데서 '천마산'이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즉 '하늘을 만질 수 있는 산'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것이다. 『동국여지승람』과 『대동여지도』에는 "천마산(天馬山)은 주 동쪽 60리 지점에 있다."로, 『신증동국여지승람』과 『여지도서』에는 "천마산(天磨山)은 가평 산등성에서 비스듬히 뻗어 나온 산줄기이다."로, 『청구도』, 『여도비지』, 『대동지지』, 『구한말지도』에는 천마산(天摩山)으로 기록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천마산 [天摩山, Cheonmasan] (한국지명유래집 중부편, 2008.12, 국토지리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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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11월 25일

왕건한티 쫒기다보니 표지판 같은건  만들 새도 없었나 봅니다. ㅋ~포천지나 산정호수에 있는 산으로 억새축제로도 유명한데.... 등산로 표지판이 썩 그리 자상하지 못한거 같아서 아쉬웟습니다. 억새 끝물로 보고오자고 그래서 별 기대않하고 갔지만...그래도 아름다운 억새 조금은 느끼고 올수 있어서 좋왔다는.....ㅎㅎ

 

출발아침 동트기전 출발.....

서울외곽순환도로 정말 자그마한 구리휴게소...떡만두라면에 공기밥으로 아침을 먹고...

명성산에 설치된 로프는 보푸라기가 많이 일어나서 닿을때마다 등산복이며 장갑에 보푸라기가 뭍어도 너무 많이 뭍는다...개선해야할듯

등산로 표지판이 그리 많지가 않아서 지도를 많이 봐야했다..물론 지도를 않본다고 길을 잃거나 헤멜수 있는길은 아니지만, 목적지까지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알고싶어 자꾸 지도를 본다는건 여간 불편한 일이 아니다. 하산길 입구 어죽파는 식당에 갖혀있는 '마자'무리들의 땡그란 눈이....참착해보이는 것들을 끓여먹는구나.....라는 생각 잠시...맛있긴하겠다...어죽~ ㅋ

등산로 입구 비선폭포

겨울잠을 시작한 '굴참나무'

책바위능선 지금은 사다리가 있지만, 예전에는 전문릿지장비없이는 등산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약간 오래된 사진 효과낸 책바위능선에서본 산정호수

일송정~ 푸른솔은....

마지막잎새 2 .....1은 앞에 월악산 사진에 있습니다.

뿌리째 뜯어진 나무 밑둥

울아들 힘내라...ㅋㅋ 사륜구동모드 계단오르기

계단각도 50도 오르다 허리피면 뒤로 꽈당할 수도....

 

 

 

 

 

 

아들이 그냥 찍은 먼산바라보기 샷~

 

 

 

 

등룡폭포 앞에서

밤새 올라온 서릿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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