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내내 비가오더니~ 일요일 오후에 개었다~집에서 무갑산쪽을 바라보니...구름이 내려 앉은게...평온하고..차분한기분이든다~

지난 무갑산 산행이 좋왔던지.....집사람이 한번 더가자고 한다....그래서 오늘은 지난번 산행방향에서 반대로 그리고 좀 멀리

시계반대방향으로 무갑산-관산 원점회기 산행을 하고자 길을 나섰다...

 

무갑산 전경~

무갑리 마을회관앞에 주차후 산행시작~

시작부터 상쾌하다..비온 다음날 아침기분이다...기분만~! 산이 참 깨끗하고 청명하다~

무갑산 정상 들리고 내려오던길에 저번에 봤던 벤치, 노송, 그리고 3번국도 중부고속도로...

비로 세수하고 단장한 무갑산 능선 오솔길~

하얀꽃나무도 멋드러지게 활짝피었고....

비그치니 너도 마실 나왔구나....

씽~그린이다....sing~! Green~!

습해서 땀이 많이 났다...

관산까지 왔다...

이제 하산길...

1년중 이런 풍광을 담을수 있는날은 몇일 안됀다~

 

 

이날~ 이렇게 걸었던게  조금 무리가됐나~....허리가 아프고 뻐근하다....한 한달 고생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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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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