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지리산 둘레길 토요걷기 장항마을 -운봉

지리산둘레길 이용후기 작성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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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토요걷기인 만큼 새벽부터 일어나서 준비한 여정이, 비를 만난다...

알수없는 오늘의 일정에 작은 걱정들이 빗방을이 되어 유리창에 맺혀있다....

 

 

 

 

지리산휴게소

 

 

 

남원 인월에서 구입한...참으로 맛없는 올해 첫 복숭아...

 

 

리본을 달고...이제 토요걷기인(人)이 되었다..^^

 

 

 

 

출발~

 

 

호두

 

 

 

흔하지 않은 인월 당산소나무

 

 

아~ 여기가 일성콘도였구나...한 10년전에 회사 워크샵 장소...ㅎ

 

 

 

이름모를 사찰 옆 돌탑과 장승

 

 

 

둘레길을 걷는다...

 

 

 

 

마을과 마을을 잇는 둘레길....

 

 

 

 

비도 흠뻑맞고

 

 

 

남원둘레길센터 점심먹은 곳 천정....한지다...

인테리어인지...습도조절인지....암튼 좋은 아이디어이다.

 

 

 

남원 센터 앞 조형물...뭘의미하는지는 모르겠다..

 

 

 

청미래덩굴..망개잎이다..

 

 

계곡도 건너고..

 

 

국토순례모드

 

 

 

비개인 후 산뜻한 들녁~

 

 

 

 

 

 

 

 

 

 

 

 

 

 

 

 

 

 

비가 많이 왔다...

 

 

 

 

 

 

언제..이렇게 비가 오는데..걸어봤던 기억이 있는가....

 

 

 

 

 

 

 

 

이렇게 같이 모여서 걷는길이 아니면 할수 없는 경험....조타~

 

 

 

 

다~ 젖었다..등산화

 

 

 

 

 

 

 

 

 

 

 

 

 

 

 

 

 

 

 

 

 

 

 

 

 

 

 

밥이다....

 

 

 

 

 

 

 

 

 

 

 

까페...

 

 

 

 

가뿐하다....

 

 

 

 

 

 

매년 6월 2째주에는 비전마을에서 국악공연을 합니다.... 경청중~ㅎㅎ

 

 

뚝방길...

 

 

 

거의 다왔다...

 

 

너무 반가운 원점회귀버스...

 

 

주차부탁에 선뜻 자리를 내어주신 지리산 주유소 여사장님...주차비 5000원은 손수 말린 콩잎 한봉지로 바꾸어 주셨다.

 

 

셀프샷

 

 

 

 

비맞은 등나무 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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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국립공원관리공단에 신고 한 사진부터.....

"정말 어이가 없는...강원도 강릉에 올해도 어김없이 산불이나고,,, 별효과가 없는 논두렁에 불놓기가...큰 산불이 될수 있다는 뉴스가 계속되는 데...."

 

국립공원 정상에서 버너로 라면을 끓여 먹다니....에휴 이사람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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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람이 다이어트가 한창이다..주말에는 가장 칼로리소모가 많은 등산을 가자고 하여...선택한 곳이...월출산 뒷길...

도갑사에서 억새밭을지나 구정봉을 올라보기로 한다...

 

 

 

 

 

 

 

도갑사 도착 전...뭐눈에는 뭐만보인다고...목포에서 올라온듯한 자전거라이더들이..형형색색 오전햇살을 가르며..지나간다...^^

 

 

 

 

 

도갑사 보호수....너무 오래된듯하다...나무모양이 존경스럽지는 않다....그냥 오래된 나무다..ㅎㅎ

 

 

 

 

도갑사는 문화재청, 월출산은 국립공원관리공단에...두번 입장료를 지불해야한다...쪼금 아깝다...^^우린 도갑사 안봐도 되는디...

하지만 어쩔수가 없다....도갑사 대웅전 좌측이 산 입구이다...ㅋ

 

 

 

 

 

 

 

 

 

 

이 팽나무는 모양이 쪼매..존경스러운 모양이다..^^

 

 

 

 

 

팽나무 "팽의유래~"

 

 

 

 

 

도갑사 우측을 끼고 흐르는 천....그냥 천(川) 이다 

 

 

 

 

양배추(조세호)를 닮은 동자~ㅋㅋ

 

 

 

 

 

 

 

 

 

 

대웅전....2천원/人 씩 받아가니깐....깨끗하다...ㅋㅋ

 

 

 

 

천개의 불상이 있는 천불전~

 

 

 

 

이정표..방향은 있지만, 거리가 없다. ^^

 

 

 

 

오늘 코스는 왕복 약 8.5km~ 쯤 될것 같다..

 

 

 

 

 

참나무 정리...좋은 정보다..^^

 

 

 

 

소박한 오솔길이 계속된다....전혀 힘들지 않다...^^

 

 

 

 

 

 

하나 남아있는 ~ 동백꽃

 

 

 

이제 슬슬 오르막~

 

 

 

상수리나무 열매 같다...^^

 

 

 

 

 

이날~ 쫌 탓다...ㅋ

 

 

 

 

 

 

운지버섯처럼은 생겼는데... 그레이가 아니라..브라운이다...얘도 탄건가? ㅎ

 

 

 

 

항상 이장면은...마음을 안도하게 만든다...어딘가 다왔다는..^^

 

 

 

 

 

억새밭 도착~

 

 

 

 

무등산 중봉만큼은 아니지만....그래도 주변 바위산들과 함께...제법 멋진 풍광이다...

 

 

 

 

 

길이아니다...낭떠러지...ㅎ

 

 

 

 

이방향은 입산 금지...그래서인지.. 뭔가 무성하다...

 

 

 

 

 

 

 

 

역광사진...

 

 

 

쫌 쉬었다가...풍광을 감상하며..... 구정봉을향해...

 

 

 

 

 

 

 

 

 

저 산봉우리를 넘어야 구정봉이다..

 

 

 

 

 

 

억새...고사리같이 말려있다...^^

 

 

 

 

이제 갑자기 산길이 유격코스로 바뀐다...

 

 

 

 

 

 

 

 

신비롭다..누가 바위를 저기에다 올려놨을까....아무렇지도 않은 듯 올라가 있다...~

 

 

 

 

 

 

 

 

 

 

 

 

 

월출산의 돌산 봉우리들은 무언가 사연이 많은듯하다...북한산과는 또 틀리다...ㅎ

 

 

 

 

누가 이렇게된 사연을 설명할 수 있겠는가...? ㅎ

 

 

 

 

 

 

장군바위...

장군~! / 어서다녀오너라~ / 참고깃간...ㅋㅋㅋ

 

 

 

 

과일깍아묵은 칼도 보이고, 개도 한마리 보이고, 독수리도 한마리 보인다...ㅋ

 

 

 

 

 

구정봉을 100m앞둔 헬기장.. 사진 맨우측 은색 코펠이 그문제의 라면 끓이는 코펠이다.~

 

 

 

 

 

천왕봉 정상에 사람들이 21명이 보인다.~ㅋ

 

 

 

 

 

이게 구정봉 으로 향하는 바위틈이다... 쫌 헤맷다~

 

 

 

 

 

요틈으로 들어가야 한다....날씬해야한다...ㅋ

 

 

 

 

 

 

요래 빠져 나와야 한다..

 

 

 

 

 

일일이 그 모든 사연들 얘기하기란...너무 힘든 일이다...."돌들의 아우성"

 

 

 

 

 

9개의 웅덩이....물은 없다...

 

 

 

 

 

천왕봉   파노라마~

 

 

 

 

 

다시 빠져나가는 길.. 밥먹고는 통과 못할 길이다..ㅋ

 

 

 

 

 

 

알았어~ 알았어~ 알았다고... ㅋㅋ

 

 

 

 

 

 

 

 

 

 

마징가젯 머리에 파이다온! 된 제비호~ㅋㅋ

 

 

 

노각나무

 

 

 

 

너무 힘든 하산길....."이젠 또 산에 절대 안가기로 마음먹는다.." ㅋㅋ 여기서 술과 산의 공통점 발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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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건 식산 나무는 아니고, 광주 치평동...모 기관에 심어져있는 먼 나무인고 허니....'먼나무'라네..ㅋㅋ

 

 

 

순전히 다이어트 목적의 산행 + 앞으로 산행을 위한 트레이닝 등산 코스로 택한 집앞 식산....

 

 

 

산행 입구는 도래전통마을...마을 끝에 위치한 야생화차 카페....

 

 

 

그집 고드름...

 

 

 

그집 뒤켠..식산 입구...

 

 

 

작은 연못....

 

 

 

기와 및 근대적인(?) 처마...인상적이다..ㅎㅎ

 

 

 

아무도 안 앉은 벤치...

 

 

하지만 길은 누군가가...먼저 가거나..내려왔다...

 

 

 

풍광좋은 이정표..

 

 

 

나주혁신도시

 

 

 

식산을 오르는 데크 계단...

 

 

 

갑자기 중간에 차다니는 길이 나온다..헐~

 

 

 

진짜..식산 입구...

 

 

 

지인짜~ 식산 입꾸~!  ㅋㅋ

 

 

 

 

 

 

 

 

 

 

 

 

소나무 끝에 있는 눈덩이가....혁신도시를 바라보고 있다...

 

 

 

벤치는 햇볕은 바라보고 있다...

 

 

 

나는 하늘을 바라본다...ㅎ

 

 

 

 계속~  하늘을 바라본다...ㅎ

 

 

 

 

 

 

 

 

 

 

 

 

 

 

 

 

 

 

저기 팔각정이 정상인것 같은데....안갔다...ㅎ

 

 

 

계속 하늘만 바라본다...

 

 

 

금성산 꼭대기에, 부대로 들어가는 부식차도 보이고....ㅎ

 

 

 

이번엔 파노라마로..하늘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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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자전거 타느라고....산에 가는것을 잊어버렸나..부다....ㅋㅋ

 

명절이 돌아오기 한해(?) 전부터..ㅎㅎ 이번 설에는 국립공원 산을 꼭가기로....

 

사실...아직 못 가본 국립공원 산은 주왕산, 속리산, 가야산, 한라산 이었는데....최근에 태백산이 추가 되면서....마치 숙제 꺼리가 늘은것 같은 조급함이 생긴듯..ㅎㅎ

 

그래 이번에 가야산은 꼭 가자..... 아들이 흔쾌이 대답했다..."네~"라고.....

 

 

 

 

 

 

 

근데...아침 휴게소 들리면서부터...그냥...해인사만 가면 않돼것 냐고...변심하기 시작하는 아들과 동조하기 시작하는 와이프~ ㅋㅋㅋ

 

 

 

 

나무아비타불 도로~ 관세음 보세...ㅋㅋ

 

 

 

해인사 입구 계곡

 

 

 

 

 

 

언젠가 '나는자연인이다'에서 봤던 '겨우살이'가 까치집인양...무지많다...

 

 

 

아침부터 까마귀.....

 

 

 

가야산 해인사 입구 탐방지원센터 앞 다리....

 

 

 

해인사 소리내는 곳이다~ 영어로 퍼쿠션...ㅋㅋ (타악기)

 

 

 

해인사 물나오는 곳이다...

 

 

 

해인사 탑에..풍경이 걸려있다...

 

 

 

 

 

팔만대장경 Anti부패 (통풍) 시스템... 박그네집도 이렇게 리모델링을 해주면...좋겠다..ㅎㅎ

 

 

 

해인사 외나무다리....

 

 

 

 

해인사 계곡...

 

 

 

또 들린 진주 남강 .. : 목적은 진주냉면 먹으러.....근데....냉면이 맛이없다...너무 짜다....헐~

 

 

 

진주 선학산 전망대

 

 

 

우측에 보이는 봉우리가 지리산 천왕봉....

 

 

 

 

그리고....신기하게 목격한 까만대나무...오(烏) 죽(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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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랫만에...산을.....산을......!

힘든산은 오르기 싫고....꼭 가보자고 마음만 먹었던 지리산.....성삼재~노고단 트래킹 산길...

차를 한참타고 돈을 아주 많이(입장료) 내고 도착한 성삼재 주차장..입구

 

 

성삼재 주차장에서 바라본.....

 

 

그곳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높은(맞은거같다) 까페베네..커피숍이 있다.

 

 

 

 

 

 

자...여기서 부터 시작...

 

 

이렇게 트래킹을 즐기는 이가...의외로 많다...

 

 

상고대....참 오랫만에 본다....

 

 

 

계단도 있고

 

 

 

전체적으로 그리 어려운 코스는 아니다....했볕도 쨍쨍하여...날씨마져 좋다..가끔부는 센바람이..겨울인것을 알게해준다

 

 

 

 

 

노고단 대피소에 도착했다..

 

 

 

담에 올때는 고기와 코펠을 가져오면 되겠다....ㅎㅎ

 

 

 

 

노고단 정상가는길~

 

 

 

중간에 눈사람도 있고...

 

 

 

 

 

 

 

 

 

 

갑자기 소백산 같은 나즈막한 능선과,, 바람이 만들어낸 겨울 눈 상고대 다.

 

 

 

 

 

 

 

 

 

 

 

 

 

 

 

 

 

 

 

계속 자연이 만들어낸 결과물을...사진으로 담아간다...

 

 

정상 인증샷

 

 

 

강풍이 움츠려들게 만든다....

 

 

 

그래도, 안그런척..포즈를 으~ 손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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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늦게 떠나는 전라도 바닷가 해변가서 고기꿔먹기.....

 

함평의 돌머리 해변이다....흐린날씨 덕분에...적당한 구름과..적당한 시간대에.....40분만에 떠나는 아스라한 시간여행의 기분이다... 

 

 

 

 

롯데마트에서 구입한 새로운 숯그릴과 경기도 살때 알던 지인에게 구입한 숯....기대된다...잘꿔지겠지....ㅎㅎ

 

 

 

 

착화~

 

 

생각보다 잘 안꿔진다....TT

 

 

 

 

마늘 구이는 빠질 수 없다....맛있게 고기를 먹고...작품사진 찍기 시작....

 

 

 

 

일몰사진 1

 

 

일몰사진 2

 

 

 

일몰사진 3

 

 

 

일몰사진 4 흑백효과

 

 

 

제법 사진 찍으러 오는 사람이 많다~

                          근데..^..여기 요것들은 뭐하는 시츄에이션인가? ㅋㅋㅋ

 

 

 

일몰사진 5 : 확대

 

 

돌머리해변 일몰

 

 

 

  나름 작품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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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국립공원 산행계획중 산이 없는줄 알고 빠졌던~ 변산반도 국립공원.... 내변산...

추석 명절을 맞아~ 한번 가본다....산행으로 시작을 했지만..어째~ 트래킹이 될것 같다는 예감이 드는 이윤 뭘까....ㅋㅋ

 

등산초입까지 진입 들머리가 너무 길어서? ㅎㅎ

 

 

입구에서 매표를 하니 명절 비번인 듯한 네셔날파크걸이 이란다 "직소폭포에 물이 안떨어져요~괜찮으시겠어요~" ㅋㅋ 어쩔것인가..돌아 갈 수 도 없고..

 

 

주차장도착 ..보도블럭사이를 뚫코 나온 탱글탱글한 작은 잎줄기가...아직은 쨍쨍한 가을 햇볕에...강한 생명력이 느껴진다...

 

 

하산길에 보니 이 편의점...장사 잘~ 된다. ㅎㅎ

 

 

오늘 목표코스는 '심상사'를 지나 '직소폭포' > 재백이고개 > 관음봉 > 새봉을지나 원점회귀 하산

 

 

'살인진드기'방지용 스프레이

 

 

코스 다시한번 보자~ 갈 수 있것지? 출발~ ㅎㅎ

 

 

억세~

 

 

심상사 가는길~

 

 

도장(인장)바위

 

 

 

 

 

 

 

 

꽝꽝나무~

 

 

 

 

 

 

 

 

직소보..퇴적된 나뭇잎때문에 물색깔이..거의 한약이다...마시면....ㅎㅎ

 

 

정말 물이 끊긴 직소 폭포~

 

 

주상절리~

 

 

주상절리 바위 위로 하늘이 열렸다~

 

 

호남에서는 보기 힘든 절벽 난간길~ㅎ

 

 

직소폭포 아래~

 

 

송진이 떨어진..소나무~

 

 

간만의 등산이~ 너무 트래킨길 처럽 초입이 너무 길어 약간 질린듯한 발걸음이다~

 

 

그래서~ 다시 돌아 갑시다..^^

 

재백이고개에서 ~ 양갱. 전주 수제쵸코파이 먹고~ 다시 돌아간다...그래도 약 7Km걸은 거다~^^

 

산입구 에서 어느정도 지나 올라가자 포천 산정호수같은 계곡호수가 물은 턱없이 부족한 갈수기에 잔잔하게 펼쳐져있다. 수심은 얼마 않되는것 같고,  바닥에 깔려있는 갈잎등의 퇴적물때문에 진한 흙색을 띄고 있다

 

 

 

 

내려오는 다리 아래에서~ 헤엄치고 강물을 도하하는 뱀 발견~...진짜 헤엄 잘친다..^^

 

 

 

하얀꽃

 

 

빨강꽃

 

 

산세풍광

 

 

노랑꽃

 

 

 

 

 

도장바위 다시보며 하산

 

 

 

 

 

 

 

 

 

 

 

가벼운 변산반도 트래킹을 마치고...점심은..바지락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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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끝자락이다....오랫만에 등산....가차이있는 고창 선운산으로 끝물의 상사화를 보러 간다.

 

아들은 친구들과 자전거를 타러 떠났고...난 집사람과 산에 왔다....우리같이 선운산에온 사람들이 열라 많다~  이게 마트 주차장인지....헷갈릴 정도... 

 

버스가 도데체 몇대가 온것이냐~ ㅋㅋ.. 이모습이 훨씬~ 장관이다....ㅎㅎ

 

 

일단 왔으니깐..입간판부터 한장 찍고~

 

 

오늘의 코스를 한번 계획해 본다....간만의 산행이니~ 가볍게 가자고~

도솔암까지 메인길로 쭈욱 상사화보면서 가다가~ 용문굴로 올라가서 천마봉 들렸다가..배맨바위가 보이는 곳 까지~ 갔다가....다시 내려오는길로 코스 선택~

 

 

 

 

 

상사화 = 꽃무릇

 

 

주차료 2천원에 입장료 6천원은 너무 비싸다~

 

 

계속되는 산책길~

 

 

산행시작 얼마되지 않아..용문굴이 나타나고~

 

 

바위에 돌도 붙혀보고~

 

나무의 수축, 인장 영향을 고려하지 않아 , 아름다운 곡선을? 내뿜는 계단 난간....일부러는 아니겠지....

 

이제 부터는 사진 감상~ 쭈우욱~

 

 

 

 

 

 

 

 

 

 

 

 

 

 

 

 

 

 

 

 

 

 

 

 

 

 

 

 

 

 

 

 

 

천마봉에서 배맨바위 가는길에 철계단~

 

 

배맨바위 : 배를 항구에 정박할때 줄을 매는 돌처럼 생겼다고 해서~

 

 

 

 

천마봉

 

 

 

 

 

취바위 쯤 되려나?

 

 

 

 

 

선운산 마애불상

 

 

어떤기인의 흔적~

 

 

 

 

 

 

 

 

 

 

 

 

선뭉산에서 경판을 머리에 이고~ 뭔가 행사가 한창이다~

 

 

 

 

 

 

 

선운사 다채로운 색깔의 등들이 각각의 염원을 담아 바람에 폴락거리고 있다....

 

 

 

 

배롱나무보다사람~ ^^

 

 

 

 

 

 

 

 

 

 

사진엔 안나왔지만..여기 상사화 밭을지키는 목소리큰 바야바~가 하나있다~ 기분좋게 놀러온 사람들에게..사진찍을려고 상사화 밭에 들어가기만하면~

 

"선생님 거기서 뭐 하시는겁니까악~" 이런다...ㅋㅋ

나한테 직접 한 소리가 아닌데도..기분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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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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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아일랜드 증도

그래서, 늦게 늦게  천천히 출발한다....증도대교 도착시간...오후 3시 다되아서~ ㅋㅋ

 

잔뜩 흐린날씨가...햇빛을 가려 ...마치 공해라도 잔뜩낀 스모그느낌을 발산한다~

 

 

점심때를 훌쩍 넘긴 상황...미리 알아본...원성을 들을것 같지 않은 식당을 찾아~ ㅎㅎ 소금 레스토랑

 

 

생각보다 깨끗하고..정갈한 느낌의 레스토랑이다...

 

 

철판 목살구이 정식과 돈까스

 

비주얼은 어떤 특징도 없는..그냥그런 돈까스....다행이 시장기가 도와서 맛있게 먹은것 같다...

 

 

밥을 먹었으니..이제 소금아이스크림을 먹으러....소금가게로

 

 

먼~ 이런 거짓말을~ ㅋ

 

 

 

 

 

무아가~ㅎ

 

 

대여자전거...텅텅비었다....다들 타고 나갔나보다....자전거를 타고 섬을 돌아보려 왔건만..갑자기 빌려타기가 싫어진다....

 

 

그냥 염전 주변을 걸어다녀 보기로 한다~

 

 

 

 

 

함초다~

 

 

칠게다~

 

 

짱뚱어다~ㅎ

 

 

진정한 소금창고~

 

 

그리고 염전

 

 

염전이 커다란 액정모니터 화면 같다....

 

 

부들~

 

 

나팔꽃~초점이 않맞은거 같은데...붓으로 채색한 느낌이다...

 

 

시쩍표현~

 

 

 

한국인이 꼭가봐야할 국내관광지 2위에 랭크...증도~^^

 

 

뻘이 만든 수로~

 

 

 

증도에 사는 것들...

 

 

칠게...

 

푸른하늘 겨울바다가 아니었다~^^

 

 

솔밭길을 걷다가~ 나중에 여름에 고기꾸어 먹으러 오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증도 자전거거치대

 

증도 자전거 벤치

 

게가 만든...동그랑땡~ㅎ

 

농게...니가 ~

 

해가 질랑 갑다...집에가서 저녁밥 먹자~돌아간다~

 

 어제 저녁에 찍은 나주 금성산 선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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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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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에 이런산이 있는줄 모르고 있다가~ ㅋㅋ

 

언젠가 집에 돌아오는길에 산위에 구름다리가~ 멋있게 있어서....어딘줄은 모르고 있다가...

 

그저..화순 만연산인줄만 알고 있다가....일요일 아침 TV에 나오는 '산' 프로그램에서 소개한 화순 백아산......

 

 

 

* 이날 같은 색깔 발견....닭의 장풀과....백아산 구름다리와...내 우의 색깔이...똑같았다..

 

 

백아산 :  거위 아 자를 쓴다..그래서 하얀거위모양의 산....

 

높이는 810m이다. 석회석으로 된 산봉우리가 마치 흰 거위들이 모여 앉아 있는 것처럼 보여 백아산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산 북쪽으로 무등산(1,187m)이, 남쪽으로 모후산(919m)이 있다. 날카로운 바위가 많고 산세가 험하나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순탄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산 중턱에는 화순 아천산 천연동굴이 있다. 석회암 동굴이며, 약 2억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산행은 원리와 수리에서 각각 시작할 수 있다. 원리에서 오르는 코스는 상여바위, 절터바위, 마당바위를 거쳐 15m 높이의 폭포가 있는 용촌부락에서 금성부락으로 하산한다. 상여바위와 절터바위는 매우 험한 암봉이므로 암벽 등반 경험이 없는 등산객은 암봉 아래로 산행하며, 2시간 40분 정도 소요된다.

수리에서 시작하는 코스는 백아산 자연휴양림에서 출발한다. 1996년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에는 야영장, 취사장 등의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산막 옆으로 난 등산로를 따라 남릉에 오르며 남릉 아래쪽에는 백학정()이라는 전망대가 있는데, 노치리계곡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하산은 철불봉을 넘어 마당바위, 절터바위를 지나 원리로 또는 백학정에서 급한 경사길을 따라 자연휴양림으로 내려간다. 다른 하산 길은 정상에서 천불봉과 비학봉을 거쳐 아산목장으로 하산하는 코스도 있다. 휴양림으로 하산하는 코스는 2시간 30분 정도, 아산목장으로 하산하는 코스는 4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화순군 옥리에는 1982년 발견하여 휴양지로 조성한 화순온천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백아산 [白鵝山] (두산백과)

 

 

 

 

화순 북면으로 간다~

대개 화순 북면으로 올라가서 백아산 남쪽 휴양림방향으로 종주 등산을 하지만, 난~오늘은 그냥 가볍게.... 백아산까지만~ 가보기로 한다... 

 

노란 별스티커가~ 주차장지점.......빨강색 화살표가 백아산 명물인 구름다리 위치이다~

 

 

 

노란별...주차장....새로 단장한듯..하산한 등산객을 위한 에어건이 마련되어있다.....

 

 

등산코스 안내판 한번 보고~

 

 

지방도 변 길가에 있는 등산로 초입이다~

 

 

철길 침목~ 재활용~

 

 

꼬들배기꽃 이라고 우겼는데....뭘까? 맞네~ ㅋㅋㅋ 왕꼬들빼기.....

왕고들빼기 *

Lactuca indica var. laciniata


왕고들빼기 (위키백과 외...)이다.

이명으로 씀바구, 산와거,

왕고들빼기 등이 있다.

국화과의 한. 두해살이 풀이다.

볕이 잘 드는 길가, 풀밭에서 흔히 자라며

개화시기는 8월-10월이다.

우리나라 산과 들에 분포하며

어린순은 식용 뿌리는 약용으로 쓰인다.

왕고들빼기와 씀바귀기가

같은 건 줄 알았는데

이번에 생김이

전혀 다르다는 걸 알게 되였다.


왕고들빼기 꽃말: "모정"

 (백과에는 꽃말이 나오지 않고

지식인에서는 이 하나에 꽃말로 통일되여 있다.)

 

 

경북 보건환경연구원은 18일 고들빼기, 왕고들빼기를 이용한 숙취해소 및 에탄올성 간 해독작용을 가진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특허청으로부터 발명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취득한 특허기술은 국내·외적으로 개발 판매되고 있는 숙취해소 음료의 부족한 효과를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연구원에 따르면 알코올 섭취에 의한 조직의 손상을 예방하고 활성산소의 생성을 저해하고, 제거시켜 숙취해소에 탁월한 효과를 인정받았다.

발명특허 내용을 보면 민간에서 간질환의 예방에 자주 이용되는 고들빼기류 중 '이고들빼기'와 '왕고들빼기'의 추출물을 이용해 숙취해소와 음주로 인한 간 기능 증진에 효과가 높다.

특히 '이고들빼기'와 '왕고들빼기'잎과 뿌리의 에탄올 추출물은 아세트알데히드탈수소 효소에 높은 활성을 나타내 숙취물질인 아세트알데히드를 신속하게 분해시켜 음주로 인한 간 손상과 숙취를 예방 또는 경감시키는 효과가 탁월했다.

연구원측은 발명특허가 상용화 되면 '이고들빼기' '왕고들빼기 잎과 뿌리, 이들 상호 혼합물을 각종 선식, 분말, 과립, 환제, 다류, 음료, 젤제품 등에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어 농민들의 소득증대로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찬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특허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고들빼기류의 활용 확대를 통해 새로운 지역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육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멀리~ 구름다리가 보인다~

 

 

비비추 같기도 한데....

 

 

인삼밭이다~ 군에서 미군애들이 쏜 백린연막탄(WP탄) - 탱크녹이는 탄 - 이 인삼밭에 떨어져서...난리난적이 있었다....^^

 

 

 

 

돌하나~ 올려놓고 안전산행 기원~ 쎄쎄~

 

 

먹으면 않될것 같은~ 버섯~

 

 

아직은 나즈막한 야산 느낌~

 

 

 

 

점점 가까이가고 있다....

 

 

땀이 많이 났다~ 습해서...비올것 같다~^^

 

 

미꾸리낚시~? ^^ 아닐 수도~

냇가나 습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밑 부분이 옆으로 벋으며 뿌리를 내리고 길이가 20∼100cm이며 밑으로 향한 잔가시가 빽빽이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잎은 어긋나고 길이 5∼10mm의 바소 모양이며 끝 부분이 뾰족하고 밑 부분은 심장 모양이며 뒷면의 맥에는 잎자루와 함께 밑을 향한 가시가 있다. 칼집 모양의 턱잎은 막질(: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다.

꽃은 5∼8월에 피고 흰색 바탕에 분홍색이 돌며 줄기 끝에 두상꽃차례를 이루며 모여 달린다. 꽃받침은 길이가 2.5mm이고 끝이 5개로 갈라진다. 꽃잎은 없고, 화피는 길이가 3mm이며 5개로 깊게 갈라진다. 수술은 8개, 암술대는 3개이다. 열매는 수과이고 화피에 싸여 있으며 검은 색이고 세모지며 길이가 3mm이다.
 
한방에서는 열매·잎·줄기를 작교()라는 약재로 쓰는데, 열매는 기력을 높이고 눈을 밝게 해주며, 잎과 줄기는 장염과 이질에 효과가 있고 개나 뱀에게 물렸을 때 짓찧어 환부에 붙이고 종기·대상포진·습진·피부염·피부가려움증에 쓴다. 한국·중국
동북부·우수리강() 유역·일본·타이완 등지에 분포한다.

5∼6월에 꽃이 피고 줄기에 밑을 향한 가시가 적으며 잎 밑 부분 심장 모양의 양쪽 돌기가 벌어진 민미꾸리낚시(var. aestiva), 잎과 꽃줄기에 털이 있는 털미꾸리낚시(var. sericea)가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꾸리낚시 (두산백과)

 

 

 

만개한 엉겅퀴~

 

닭의장풀~ 달개비 밭

 

 

 

이제 능선을 탄다~ 땀이 흐른다~

 

 

이른 탈색~ 붉은 잎사귀.. 왕 벗꽃나무 일듯~

 

 

이끼찬 바위~

 

 

다시 닭의 장풀 밭~

 

 

 

물봉선~ 작년에 요맘때~ 무등산에서 본 꽃

1. 특징

습한 자리에 나는 한해살이풀이다. 질이 연하기 때문에 줄기가 곧게 서기 어렵다. 물기가 많고 털이 없는 줄기는 붉은빛을 띠며 마디 부분이 불룩하게 부풀고 있기는 하나 전체적으로 미끈하다.

잎은 마름모꼴에 가까운 계란 꼴 또는 넓은 피침 꼴로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짧은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양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는 고른 톱니를 가진다.

가지 끝마다 4~5송이의 꽃이 피어나는데 그 생김새는 봉숭화꽃과 비슷하게 생겼다. 꽃의 지름은 3cm 안팎이고 빛깔은 붉은빛을 띤 보랏빛이다. 열매는 익은 뒤에 스스로 터져 씨를 멀리 날려보낸다.

2. 분포

전국 각지에 널리 분포하고 있으며 산골짜기의 습한 땅에 난다.

3. 약용법

생약명

야봉선(). 좌나초(), 가봉선()이라고도 부른다.

사용부위

잎과 줄기를 약재로 쓰는데 때로는 뿌리를 쓰기도 한다.

채취와 조제

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또한 생풀을 쓰기도 한다. 말린 것은 쓰기에 앞서서 잘게 썬다.

약효

잎과 줄기는 해독과 소종 작용을 하기 때문에 종기의 치료나 뱀에 물렸을 때에 쓴다. 뿌리는 강장효과가 있고 멍든 피를 풀어준다.

용법

종기나 뱀에 물린 상처에는 말린 잎과 줄기를 달인 물로 환부를 닦아내고 생풀을 짓찧어서 붙인다. 강장효과와 멍든 피를 풀기 위해서는 말린 뿌리를 1회에 2~3g씩 200cc의 물로 달여 복용한다.

4. 식용법

잎과 줄기가 연하기 때문에 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유독성분이 함유되어 있으므로 데친 뒤 흐르는 물에 오래 담가서 함유 성분을 충분히 우려낸 다음 조리해야 한다. 가능하면 특수한 맛이 있는 것은 아니므로 먹지 않도록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물봉선 (몸에 좋은 산야초, 2009. 11. 15., (주)넥서스)

 

 

 

짚신나물꽃~ 히안한것도 있다~

 

장미과의 다년초인 짚신나물입니다

이명 등골짚신나물, 큰골짚신나물, 집신나물, 북짚신나물, 산집신나물

학명Agrimonia pilosa Ledeb.  

영명Hairyvein Agrimonia

일본명:キンミズヒキ

원산지 한국

 

집신나물은 짚신나물, 산짚신나물, 좀짚신나물이 있습니다.

 

구분법은 짚신나물은 줄기에 털이 밀생하고 산짚신나물은 털이 적게 있습니다

어린 잎은 식용이고요 다 자란 것은 장염 설사 등에 사용합니다.

풀밭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줄기는 높이가 30∼100cm이고 전체에 털이 있다. 잎은 어긋나고5∼7개의 작은잎으로 구성된 깃꼴겹잎이다. 작은잎은 크기가 고르지 않지만 끝에 달린 3개는 크기가 비슷하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작아지며 긴 타원 모양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양끝이 좁으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자루 밑 부분에 1쌍의 턱잎이 있는데, 턱잎은 반달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며 아랫부분 가장자리에 몇 개의 큰 톱니가 있다. 꽃은 6∼8월에 황색으로 피고 줄기와 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은 길이가 3mm이고 세로줄이 있으며 윗부분이 5개로 갈라지고 겉에 갈고리 같은 털이 있다.

꽃잎은 5개이고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 또는 둥근 모양이며, 수술은 5∼10개이다. 열매는 수과이고 길이가 3mm이며 꽃받침에 싸여 있는데, 꽃받침에 있는 갈고리 같은 털 때문에 물체에 잘 붙는다. 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방에서 뿌리를 제외한 식물체를 전체를 용아초()라는 약재로 쓰는데, 지혈제로 소변출혈·자궁출혈·각혈·변혈 등 각종 출혈 증상에 사용한다. 유럽에서는 이와 비슷한 종을 만성인두염·설사·간장통·신장결석·담석증 등에 사용한다.

한국·일본·중국·인도·히말라야·몽골·아무르·시베리아·유럽·사할린 등지에 분포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짚신나물 (두산백과)

 

 

 

 

드뎌~ 계단(데크)등장...화순은 돈많은 지자체라는것~을 단번에 알수 있다...야자매트계단.....

 

 

끝까지~ 야자매트~ ㅋㅋ

 

 

구름이 걸친 산봉우리~ 무등산인가?

 

 

산세가 광활하다~

 

 

 

 

 

 

 

 

이제 산에 올라가면~  밭과 집터를 보는버릇이 생겼다...ㅋㅋ^^ 

 

구름다리 도착...산악회 한무리 때문에 ~ 다리위에서 까부는 아짐들을 못마땅 한 시선으로 ~ 어서빨리 내려가길 바라고 있다~

 

 

다~ 내려갔다~ ㅋㅋ

 

 

 

 

 

 

 

 

얼굴은 안보이지만~ 뒤에 주황색옷 아짐이 젤 까불었다~다리 흔들고...그만 까부소서~ㅋㅋ

 

 

얼마 안되서 그런지 쌔거더라~^^

 

 

 

 

병풍바위~

 

 

 

정상을 가다가...다시한번 다리를 보고~ 있는데...비가 내리기 시작한다.... 그냥 내려가고 싶다...  그래 내려가자~ ㅎㅎ

 

뭔지 모르겠다~

 

 

술먹은패랭이꽃...그래서 술패랭리꽃~

 

술패랭이는 중부 이북의 고산에서 자생하는 다년생 초본이다. 생육환경은 습기가 많지 않은 곳과 서늘하며 반그늘에서 잘 자란다. 키는 30~60㎝이고, 잎은 길이가 4~10㎝, 폭은 0.2~1㎝로 뾰족하며 끝이 좁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다. 꽃은 연한 홍색으로 가지와 원줄기 끝에 꽃줄기가 길게 올라와 달리고 아래로 계속 내려오며 달린다. 꽃잎 끝은 5갈래로 깊게 갈라지며 꽃잎 안쪽은 가는 털이 나있다. 열매는 9~10월경에 원주형으로 달리고 끝은 4개로 갈라지고 안에는 편평하고 검은 종자가 많이 들어 있다. 꽃이 활짝 개화할 때 바람부는 방향에 있으면 은은한 향이 전해 온다. 관상용으로 쓰이며, 꽃을 포함한 잎·줄기의 모든 부분이 약용으로 쓰인다.

번식 및 관리법

번식법 : 이른 봄 줄기를 삽목하거나 혹은 9~10월에 익은 종자를 바로 화분이나 화단에 뿌린다. 종자 발아는 잘 되는 편이지만 습도가 높으면 어린 싹의 줄기가 부러지는 증상과 더불어 뿌리가 검게 변해 고사한다. 따라서 본잎이 전개되고 약 7일이 지나면 옮겨 심어야 한다.

관리법 : 햇살이 많이 드는 곳과 토양습도를 높지 않게 하고 화분이나 화단에 심는다. 물을 많이 주면 토양과 접한 줄기가 상하기 때문에 시들어 버리는 경향이 있으니 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전설

옛 문헌에는 이 식물이 구맥의 가는 섬유질로 덮인 듯하며 마디가 있고 높이도 일척()이 넘고 한줄기에 가늘게 뻗은 꽃잎이 붉은 자주색으로, 온 천지에 많이 피어나 누구나 이 꽃을 좋아하여 낙양화()라고 부르게 되었다. 씨앗을 구맥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술패랭이꽃 (야생화도감(봄), 2010. 4. 10., 푸른행복)

 

술패랭이꽃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 http://blog.daum.net/heui6264/16898882

 

 

 

 

 

 

이건 뭔꽃일까? ㅎㅎ

 

쑥부쟁이닷~ㅋㅋ

나는 이것들을 '들국화'라고 불렀다. 들에 피는 국화처럼 생겼으니까. 들에 피는 깨는 '들깨'라고 하고, 들에 피는 꽃은 '들꽃'이라고 한다. 촌에서 '들'이란 매일 오가며 보는 그런 곳이다. 들은 늘 우리 곁에 있다. '들판'은 '귀한 장소나 귀한 것이 있는 곳'을 말하지 않는다.

대개 귀하지 않고 흔한 것, 깨질까 소중하게 다루지 않아도 되는 것들의 터전이다. '야생'이라는 단어의 '야()'가 곧 '들'이다. 나는 어릴 때부터 쑥부쟁이, 구절초, 벌개미취, 개망초, 산국, 감국을 통칭해서 '들국화'라고 불렀다. 국화처럼 생긴 것은 내 눈에 모두 들국화였던 셈이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비슷하지 않다. 6월에 한창 피는 개망초는 계란처럼 생겼다고 해서 '계란꽃'이라 불렀지만 '식물도감'을 아무리 찾아보아도 '계란꽃'은 없다. '들국화'가 없는 것처럼. 들국화는 우리들의 정서일 뿐이다. 쑥부쟁이와 구절초, 벌개미취는 서로 닮은 것으로 가을에 한창 피어오르는 잡초다.

우리가 들에서 흔히 보는 것은 쑥부쟁이다. 구절초, 감국, 산국, 벌개미취들은 찾아보기 어렵다. 쑥부쟁이는 잡초처럼 피어난다. 구절초, 감국, 산국은 잡초라고 하지 않고 산야초라고 부른다.

보다 넓은 의미이기도 하지만 한편 머리에 의식된 '고상한' 어감을 준다. 들국화 쑥부쟁이에서는 이름이 풍기는 이미지처럼 '애환'이 묻어나온다. '쑥부쟁이'하면 두 가지가 연상된다.

가난한 생활에 끼니를 이어주던 쑥과 같은 나물, 또 한편으로 중풍으로 누워 있는 엄마와 엄마를 간호하던 아버지. 온 종일 들에서 살았던 우리 부모들은 전쟁이나 가뭄이 들었을 때 쑥부쟁이로 끼니를 이어갔다. '쑥부쟁이'라는 말 속에는 애절한 삶이 담겨 있다. '쟁이'는 장인에게 붙이는 낮춘 말이다. '소리쟁이'는 소리를 많이 낸다고 해서 '쟁이'라고 했다. 귀엽게 붙여진 이름도 있다. 쑥부쟁이는 아무래도 쑥과 관계가 있을 법하다.

옛날에 가난한 대장장이 큰 딸은 동생들의 끼니를 채우기 위해 매일 쑥을 캐러 들에 나갔다. 동네사람들은 그녀를 '쑥을 뜯으러 다니는 대장장이네 딸'이라고 해서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어느 날, 쑥부쟁이가 쑥을 캐러 나갔다가 사냥하다 함정에 빠져 봉변을 당한 한양 총각을 구해주었다. 그들은 서로 첫눈에 반했다. 하지만 이듬해 다시 오마고 했던 총각은 세월이 흘러도 돌아오지 않았다. 쑥부쟁이는 시집도 가지 않은 채 쑥을 뜯다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죽었다. 죽은 언덕 아래에는 나물이 많이 났는데, 쑥부쟁이가 죽어서까지 동생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려고 나물로 돋아났다고 해서 동네사람들은 그 나물을 '쑥부쟁이'라고 불렀다.

쑥부쟁이는 양지가 바르고 물기가 많은 곳에서 자란다. 우리가 흔히 길가나 들판에서 보는 것은 개쑥부쟁이다. 4월부터 어린 것을 뜯어 나물로 먹는다. 아직도 시골장에 가면 쑥부쟁이 나물을 뜯어다가 파는 할머니들이 있다. 쑥부쟁이는 봄에는 봄나물로, 겨울에는 말린 나물을 불에 불려 조리해 먹는다. 좀 억세진 잎을 물에 데쳐 말려서 겨울에 먹으면 좋다. 쑥부쟁이가 나물로 손색이 없는 이유는 정유가 있어 맛이 졸깃하고 풍미가 있는 탓이다. 특히 비타민 C가 풍부하다. 100g 성분을 보면 43kcal 칼슘과 인, 비타민이 많으며 니아신도 많다.

쑥부쟁이잎은 소화를 잘되게 하고 혈압을 내리며, 기침과 천식에 좋아 즙을 내어 마신다. 한방에서는 해열제와 이뇨제로 쓴다. 잎에서 즙을 내어 벌레 물린 데에 사용하며 항균 작용도 한다. 꽃이 피었을 때 쑥부쟁이잎과 줄기를 말려 감초를 넣고 달여서 그 물을 하루 3회 공복 때 마시면 어깨 결림에서 오는 심한 통증 및 복통을 가라앉힐 수 있다. 진통 효과가 아주 크다. 들국화 무리에 속하지만 구절초나 감국처럼 여유롭게 향미를 즐기는 '꽃차'로 애용되기보다 반찬으로 먹던 나물로 기억하는 것은 쑥부쟁이에 가난과 고된 삶의 애환이 담겨 있기 때문이리라.

[이렇게 먹자]

• 쑥부쟁이 건나물
쑥부쟁이잎을 삶아서 그늘에 말린다. 한겨울에 쑥부쟁이잎을 물에 담가 놓았다가 기름을 두른 프라이팬에 볶아 조선간장으로 간하면 쫄깃하고 향기로운 쑥부쟁이 고유의 맛을 즐길 수 있다.

• 쑥부쟁이 나물
쑥부쟁이잎을 다듬고 뿌리는 그대로 씻어 끓는 물에 데친 다음 물기를 꼭 짠다. 진간장, 깨소금, 다진 마늘을 넣고 무치다가 참기름을 쳐서 내놓는다.

• 쑥부쟁이 국
쇠고기 장국에 된장과 고추장을 푼다. 이때 고추장은 된장의 1/3~1/4 정도가 적당하다. 쑥부쟁이를 씻어 물기를 턴 다음 날콩가루로 버무린다. 끓는 장국에 쑥부쟁이를 넣고 다진 마늘, 파를 넣고 끓이다가 콩가루가 멍울멍울 엉기면서 익으면 불을 끈다.

• 쑥부쟁이 튀김
넓은 그릇에 밀가루와 녹말을 반반 섞고 물로 걸쭉하게 반죽한 다음 다진 마늘과 통깨를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맞추어 튀김옷을 만든다. 쑥부쟁이를 하나씩 잡고 튀김옷을 골고루 입혀 튀긴다.

• 쑥부쟁이 녹즙
쑥부쟁이잎과 줄기를 깨끗이 씻어 적당한 크기로 잘라 녹즙기에 넣어 즙을 낸다. 그냥 먹으면 쓴 맛이 강하므로 물과 함께 꿀이나 설탕을 타서 마신다.

• 쑥부쟁이 차
꽃은 오전에 채취한다. 그늘에서 일주일쯤 말린다. 꽃봉오리를 찻잔에 넣고 80도 물에 우려내어 마신다. 맛은 쓰고 서늘하다.

[네이버 지식백과] 쑥부쟁이 - 흔하여 소중함을 알지 못하는 부모의 마음, 권영초 (숲과 들을 접시에 담다(약이 되는 잡초음식), 2011. 12. 16., 도서출판 들녘)

 

 

 

 

무슨 버섯일까?~

 

 

 

 

이꽃도 궁금하다~ㅋㅋ 꼭 찾아보자~

 

 

 

 

 

아까 본 고들빼기 꽃~ 아니다 씀바귀 꽃같다~ 씀바귀 꽃 맞네~

http://worldcontrol.tistory.com/839

 

 

 

 

 

가막살나무

가막살나무는 낙엽어 지는 활엽 관목으로서,
어린 가지는 털과 선점이 있고 녹색을 띠는데,
자라며 회흑색이 된다.
잎은 끝이 그다지 뾰족하지 않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마주 달리고, 꽃은 흰색인데  초여름경이 되면
짧은 가지 끝에  취산꽃차례를 이루면서 달린다.
열매는 달걀 모양의 핵과로 10월경에 붉게 익는데
다소 신맛이 있으나 먹을 수 있다.
주로 산기슭 아래의 숲속에서 자라며
꽃말은 사랑은 죽음보다 강하다이다.

[출처] 가막살이나무|작성자 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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