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달이네 지금까지 지리산이라고는 몇년전 KT수련원에서 2박3일동안 머물며 해인사구경하고, 눈내리고 바람부는 성삼재 올라갔다가 도망치듯 내려온게 전부....

언젠가는 1박2일에서 나왔던 것 처럼 산장 예약을하고 다녀오고 싶었던 막연한 바램이...안사람의 등산홀릭 분위기에 맞춰..."그래 일단 함 가보자~"로 결심했고, 그 D-데이는 추석 연휴로....

첫번째로 한일

천왕봉을 오르자면 장터목대피소 예약은 필수...국립공원 지리산 장터목대피소 예약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예약일전 (-15일) 오전 10:00부터 예약을 할 수있는데...예약이 거의 5분만에 끝나버렸다..

회사아래 PC방에 잠깐 가서 (인터넷 접속 속도가 좋아야함) 예약페이지에 내가원하는 날자와 예약인원 선택을 위해 새로고침 버튼을 클릭하면서 기다리기....야호~! 예약됐다....오전 10시 9초에 예약됐지만 중간정도의 순위로 예약....놀라웠다.신기하고. 기쁘고

두번째로 한일

산청군청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관광자료 및 지도를 보내달라고 주문했다. 요새 지자체 홈페이지 들어가서 관광,여행메뉴에 있는 자료 신청하기 게시판에 글을 남기면 1주일 안에 보내줍니다....감사합니다 ^^

세번째로 한일

산행용 배낭 구입 45L 하나, 55L 하나 그리고 옷가지, 먹거리, 해먹을 도구등....배낭준비에 들어간 코달이네 집..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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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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