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완연한 5월 초 서울근교에서 릿지를 맛볼수 있는 가장 낮은 산 '불암산'

작년 어느날 오후 늦게 왔다가 해지기전에 집에 돌아갈수 있는 산으로 ~ 미니멀하지만....로프구간에..계곡에 릿지구간등..아기자기한 코스가 많아~ 꼭한번 아들이랑 오고 싶었는데...드뎌왔다...

불암사 돌탑 가운데에 부처님과 4동자승~ ㅋㅋ 앙증맞다

입구부터 떠억자리잡은 바위덩어리를 배경으로.....

불암산 가운데 있는 암자까지 뭔가를 올려보낼려고 만든 모노레일? 아니면....불암산 중간에 있는 막걸리집까지 막걸리 배달?

아들은 가쁜숨을 몰아쉬고...."쉬운산이라고 따라나섰지만....속은건가?" ㅋㅋㅋ

 

 

생강나무라고 하던데....산수유같기도 하고~

드ㅡ뎌 아들이 좋아하는 로프구간을 만났다....포스는 거의 산악 구조대..ㅎㅎ

 

불암산 정상에서 서울 성북구 아파트 미니어쳐 효과 샷~

 

 

오동나무 열매라고 했지?

 

하산길에 본 '미스테리월'배낭~ 괜찮네...스타일 멋있어~

 

 

 

 

 

 

 

 

다시 내려온 불암산 입구에...피어난 꽃들...참 예쁘게 피었네... 

 

 

 

오는길에는 남양주 덕소고기 들려서 맛있는 점심을 반다시 국수와 함께...ㅋㅋ

집앞에 보건소 사거리에서 좌회전을 기다리며 한컷.....잘 다녀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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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처럼 가자~ Cloudman